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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소 및 신에너지학회 THE KOREAN HYDROGEN & NEW ENERGY SOCIETY &quet;여러분의 땀으로 이룬 성과 하나하나가 국가의 무한한 발전의 초석이 될 것입니다&quet;

학회소식 | News

수소경제사회의 중주적 학회 학회장으로써 소임 다할 것

2019년 기해년(己亥年)새해를 맞이하여 한국수소 및 신에너지학회 회원여러분,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댁내에 만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올해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적으로 수소경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수소사회 진입을 위한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우리학회에서도 이러한 추세에 발맞추어 매우 중요한 한해이고, 더욱이 학회가 발족한지 30년이 되는 중요한 해입니다. 우리학회의 과거의 좋은 역사를 잘 살피고 보존하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전 계획을 세워야 하는 매우 중대한 시기에 부족한 제가 한국수소 및 신에너지학회 회장직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걱정이 앞서지만, 우리학회 회원님들의 무한한 능력과 협조를 믿고 우리학회와 수소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과감하고 힘차게 나아가고자 합니다. 학회 선후배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격려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지난 2018년은 수소경제사회 구현을 위한 각계의 활발한 토론과 관심이 주목되었던 한해였습니다. 정부 뿐 만 아니라 연구소, 협회, 산업계, 학회 등 모든 관계자들께서 노력하시고 새로운 계획을 마련한 덕분에 머지않아 수소경재에 대한 가시적 액션과 플랜이 나오리라 여겨지며, 가까운 미래에 우리나라가 수소경제사회의 주역으로 전 세계의 리더 그룹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노고에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빌어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수소 에너지는 정부가 선정한 혁신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3대 전략투자분야에 포함되었고, 수소사회 진흥을 위한 관련 법안이 국회통과 및 발의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소에너지는 이제 미래 에너지가 아닌 우리가 가까운 미래에 실제로 사용 가능한 에너지로 되어 가고 있습니다. 비록 아직도 풀어야할 기술적, 정책적 과제들이 산적해 있지만, 이미 수소사회가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와 수소연료전지 자동차의 양산과 전국 각 지역에는 수소충전소 건설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우리사회는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고, 이로 인한 이산화탄소 배출로 인한 이상 기온현상과 미세먼지 등으로 많은 문제점과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수소에너지는 이러한 난제들을 해결 할 수 있는 청정 에너지원임에 틀림없습니다. 이러한 수소 에너지원이 산업적인 대체 에너지원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우리 학회 회원님들의 헌신이 더욱 요구되는 한해입니다. 대한민국 차세대 에너지원을 책임지실 수소학회 회원여러분! 2019년 새해에도 국가 발전을 위한 수소경제사회 구축에 함께 동참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는 수소에너지에 관련한 전문 학술단체의 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최선을 다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다시 한 번 회원님들의 댁내에 황금돼지와 같은 풍선한 만복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리며, 30주년을 맞이하는 우리학회에도 새로운 성숙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항상 회원 여러분들의 관심과 격려로 우리 학회가 이 자리에 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학회와 함께 발전하는 회원여러분의 밝은 미래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월 1일
한국수소 및 신에너지학회
회장 이중희